BlackPinkリサ、プラダのミラノショーに出席

(写真:PRADA)


BlackPink(ブラックピンク)のリサが2月20日(現地時間)、イラリア・ミラノで開かれたプラダの「Autumn/Winter 2020 Collection」に出席しています。

リサは18日、韓国仁川空港を出国していました。




View this post on Instagram

#VogueRunway 밀라노에서 K-팝 ‘떼창’을 듣는 건 특별한 경험입니다. #프라다(@prada)의 2020년 가을 컬렉션이 열린 #폰다지오네프라다 에선 그 흔치 않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블랙핑크(@blackpinkofficial)의 #리사(@lalalalisa_m)를기다리던 팬들은 #블핑 노래를 부르며 환호하더군요. #보그 3월호 커버 스타에 걸맞는 인기였습니다. 리사를 맞이한 건 붉은 조명의 경기장을 닮은 세트. 관객은 글래디에이터를 바라보듯이 사각의 무대 위에 자리했고, 모델은 그 아래를 오갔습니다. 두 개의 무대 중앙에는 그리스 신화 속 아틀라스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조각이 자리했죠. 하늘을 떠받들었던 신은 #미우치아프라다 에게 새로운 의미를 지녔습니다. “우리는 모두 가볍고, 기분이 좋은 감각에 집중해야 합니다.” 로마 전사들의 프린지 스커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초반을 지나 튤과 나일론, 패딩 등 지극히 프라다스러운 스타일로 나아갔습니다. 쇼의 마지막에 등장한 실크 파자마는 프라다의 팬이라면 특히 좋아할 만한 디자인이죠. 쇼가 끝난 뒤 백스테이지를 찾은 리사는 프라다 여사에게 존경심을 전했습니다. “모든 옷을 다 입고 싶어요!” 프라다의 새 컬렉션을 입은 리사의 모습 벌써 상상되는군요. #prada #mfw edit Kihoh Sohn

A post shared by VOGUE KOREA (@voguekorea) on

View this post on Instagram

#Wmoments 리사를 외치는 팬들이 한가득인 이곳은 블랙핑크 콘서트장이 아닌 프라다 쇼장입니다. 까만 뱅 헤어와 골드 스커트 슈트가 참 잘 어울리는 모습이죠? 이번 시즌 프라다 쇼장은 위에서 아래로 런웨이를 내려다보는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시즌에 주목할 부분은 바로 율동감있는 프린지! 다양한 소재의 프린지 장식은 테일러링 슈트, 오간자 드레스, 컬러풀한 무톤 코트에 더해졌답니다. 스포티, 레이디 라이크, 파자마 슈트 등 미우치아 프라다의 장기인 이질적인 조합이 만들어내는 생경한 아름다움을 함께 감상하세요! @wkorea #editor_je #editor_ks

A post shared by W Korea (@wkorea) on





1個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残す

メールアドレスが公開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 が付いている欄は必須項目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