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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ンヨン(TWICE)、愛犬ポソンの退院を報告


ジョンヨン(TWICE)が、愛犬ポソンの近況を報告しています。

7月4日、TWICEmの公式Instagramに、「とても短い活動だったけど、1位も獲得した。ワンス (Once)にも会えて、とても幸せでした」と書き込んだジョンヨンは、体調不良が伝えられていた愛犬ポソンの近況を明かしました。





ジョンヨン「あ、そうだ! Onceらの応援のおかげで、ボソンは明日(7/25)退院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お医者さんは、医者生活で一番記憶に残る奇跡的なことだと言っていました」と回復を報告。

너무 너무 짧은 활동이었지만! 1위도 하구.. 원스도 만나구.. 너무 행복했어요! 원스 정말 수고했고요 요즘 너무 덥죠? 왜 이렇게 더운거야!!!!!우리 원스 덥게ㅠㅠ 이렇게 더운 날씨에 목이 쉬어라 응원해주고 또 힘난다고 고생 많았다고 해줘서 정말 힘이 났어요 남은 투어도 열심히 하고 올테니까요 딱 기다려요!! 제가 표현을 잘 못하는 편이어서…. 어떻게 감사한 마음을 다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원스도 너무 고생많았구 항상 힘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 우리 뽀송이는 원스와 울 멤버들과 모든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내일 퇴원하기로 했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의사 생활 하시면서 젤 기억에 남을 기적적인 일이라고 하셨어요! 모두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원스한테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앞으로 더 좋은 모습만 예쁜 모습만 보여드릴거에요!! 원스 굿나잇!! 3개월만에 #정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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